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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최고의 레프팅 강사분을 아시나요?
윤영자
2015-07-23 07:45:49
조회 : 2,186
지난 주 토요일, 정확히 7월 18일 1시나 2시쯤에 레프팅을 시작하였습니다.
같은 조에 아주머니 두 분과 남자아이, 여자아이들 각각 두 명씩, 그 아이들의 이모 한 분.....
그리고 저와 제 친구들 2명(모두 女),,,이리하여 합이 10명이었죠.
아이들 때문에 시끌벅적했던 기억이...있고...
저희 세 친구는 수영을 잘 하지 못해서 허우적대다가 물 많이 먹었던 듯 싶습니다..ㅡ.ㅡ;
나이가 몇이냐 해서 22살이라고 했더니 못 믿어 하셨고(이유가 궁금합니다...-.-a쩝),
구령 안 붙인다고 강사님께 한 소리 들었고,원, 투, 쓰리로 지칭되었습니다.
저희 중 한 명은 그 조에서 가장 강사님의 이목을 끌었던 것 같습니다.
강사님이 처음 시작부터 강물에 내 던져 물을 먹이시더니
레프팅 중간에 노래를 시키고 물 속에 빠뜨리기를 여러차례...
물에 빠지면 가장 마지막으로,,물에 담그기를 몇 차례하여 물을 더 먹인 후에야 겨우 건져주고, 그 친구가 물에 빠져 중심을 못 잡고 코를 물 속에 박고 물을 먹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 하시던 강사님.. 그 모습을 보인 이후 그 친구는 강사님께 어리버리로 불렸죠...
그래도 그 친구와 저희는 덕분에 참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강사님을 궁금해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름도, 나이도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저 검게 그을린 탄탄한 외모와, 동안(童顔)에, 노란색으로 염색을 하셨고, 스스로 자신을 동강 최고의 레프팅 강사(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라고 칭하면서, 레프팅 내내 창수인지 천수인지 다른 보트를 타시던 강사님의 이름을 외치시더군요..
이 분이 누구신지 아시는 분이나 혹시 본인되시면 글 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락처 남겨주시면 더욱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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